커피를 생각나게 하는 삼청동 카페
하지만 그곳에서 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다.
미각으로 즐기는 커피보다 눈으로 즐기를 커피를 더 선호하게 만드는 삼청동 거리.
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
마치 자유분방한 뉴요커처럼 보이기 까지 한다.
늘 자유를 부르짖으며,
뉴요커처럼 살고자하는데
참 어렵다.
'Foto > photo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cafe (0) | 2010/09/23 |
|---|---|
| 타인의 고통에 관해 (0) | 2010/08/26 |
| 情人 (0) | 2010/08/26 |
| 情人 (0) | 2010/08/26 |
| 노년에 관해 (0) | 2010/08/26 |
| 편견에 관하여. (0) | 2010/08/23 |